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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고삼입니다 .공부해야할때 이런글올려서 죄송합
니다.제가 어릴땐 몰랐어요 엄마는 제가어릴때부
터욕을 서슴치 않고 했는데제가 7살때집에서들
은욕을 친구에게나쁜년아이런식으로 해서선생
님께엄청혼난기억이있는데요 점점나이가먹으면
서ㅁ저희집만 이러나싶어서요 엄마는 화나면 순간
적으로 욕을엄청해요 ㅁㅊ년 ㅅㅂ년 음흉한년 개
같은년 욕뿐만아니라 저보고 넌나랑 안맞는다고
근데 욕을그냥하는게 아니고 귀에박히도록소리지
릅니다 그래서 더싫어요 제자식한테도 나중에 제
가이럴까봐요 딸은엄마를닮는다잖아요 ..ㅁ엄마
가항상이런것은아닌데 자기가 화나거나 술먹었
을때 저럽니다 근데 술을 맨날마셔서 그러죠. .술먹
었을때 저보고 왜저런년이태어난거야 잘하는것도
없는데 이런적 엄청많아요물론 술마셨을때만 저
런말해요제일좋아하는짓이 아빠한테 제욕하는걸
제일좋아라해요 제가 혼나길 좋아해보여요학교에
서친구관계 스트레스로 고민말한적이있는데.나
중에 엄마랑말다툼하다가니가그러니 친구가 없지
이얘기 할때마다진짜 스트레스가너무커요그냥
말자체가욕을엄청심하게해요 술먹으면 더험해지
고요 제가대들면발길질이기본입니다 정말로요;;
누워있을때 발길질당하는거 얼마나 기분나쁜지
모르죠?정말 엄마가 좋았다가도싫어요너무싫어
요정말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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