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정감사가 2/3 정도 진행됐습니다. 가뜩이나 준비 기간 부족하고 여당의 노골적인 증인 채택 반대로 부실 국감 우려가 컸던 올해 국정감사는 피감기관들의 부실한 자료제출까지 겹쳤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정부와 공공기관에 자료제출 요구를 했다가 거부 당하거나 부실한 자료를 받게 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낙하산 ‘친박 사장’ 선임 논란을 겪은 인천공항공사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0일자「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