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란거 잇으신가여?
저 지금 눈알이 빠질것 같아여.
그전날 밤새고 자고 저녁에 공부하러 갓다오고
그 전전날은 감기땜에 3일을 집에 잇고...
이사온 첫날 부터 잣을때 정신나갈듯 요상한 느낌
옆집에 사시는 분은 무슨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야행성 이십니다.,
지금 새벽3시인데 들어오시고 다시 나가셧습니다.
매일 저녁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거나 아침에 오십니다.
무슨 오지랖이냐 신경끄라 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무척 예민해서 자다가도 깨서..
전에 새벽5시에 문 쾅 닫고 들어오셔서 깻구요.
문닫는 그 힘을 보면 성격이 무척 세신듯한데
괜히 따졋다가 문제생길것 같고
나이도 한참 많으셔서 괜히그런얘기햇다가 뭔가 혼날것같아서
두렵습니다...;;무서워여..ㅎㄷㄷ
아침엔 윗층에서 시끄럽게 창문여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가끔 싸우거나 뛰는소리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줄이야...머리가 터질듯
화가 속에서 부글부글 안그래도 힘든데말이죠...
층간소음 이거 은근 스트레스에여 ㅠㅠㅠㅠㅠ
귀마개를 사올까
내일 기분좋게 웃어주는 왕자천사라도 만남좋겟슴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