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주요한의 불노리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라는 시를 배우고 시험기간이 다가와 시에 대해 공부하던 시 이 두 시인이 친일파라는 것을 알고 처음엔 별 감흥이 없이 공부하다가 인터넷으로 검색중 주요한의 댕기와 최남선의 일선융화론이라는 시를 읽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일제가 일으킨 태평양 전쟁의 지원을 장려라는 내용이이더군요 그 중 주요한의 댕기는 여성들의 지원을 장려하는 느낌이 었습니다
그 시나 작품들을 보고 지원한 일제시절 우리나라 여성들은 그 시의 내용대로 간호복을 입고 간호사가 된게 아니라 위안부가 되서 보급품 취급을 받았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학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작품들이지만 친일문학인들의 시를 배워야 할까요?? 전 배우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문제중 불노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딥은 안적고는 이 시를 왜 배워야 되나요?라고 시작해 시의 저자의 친일행적을 쓰고난다음 제출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친일문학인들의 작품을 배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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