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 남편은 28살이고요 술을 워낙 좋아해서
소주 2병정도? 매일 먹는데 술먹으면 맨날 울어요 ㅡㅡ 저랑 헤어지기 싫고 계속 같이 있고싶다면서
저한테 안기면서 아주 대성통곡을 합니다, -_-
제가 헤어지자는 소리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매일 그러니 좀 짜증나네요
술만먹으면 맨날 똑같은 말을 하거든요
술을 안먹엇을땐 제가 물어도
말을 잘 안하는 성격입니다 . . .
처음에는 귀여웟는데
이제는 짜증납니다 왜 저러는지 신경도 쓰이고요
진짜 왜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