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연애 6개월차에 접어든 평범한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연애기간은 짧지만 너무나도 결혼하고싶은 남자가 생겨서요.. 24살이면 아직 사회초년생에
인생을 너무나도 모를 나이이지만 성격도
너무 잘맞고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남자친구도 저도 크게 이뤄놓은
것은 없지만 어차피 결혼을해야 돈도 더 빨리모으고
서로 불필요한 지출도 줄일수있고 하지 않을까 싶은데
우선 금전적인 문제야 둘째치고
주변에 기혼자가없어서 여기에라도 여쭤봅니다..
제가 어린 나이에 콩깍지가 박힌건가요?
요즘 티비보면 결혼은 미친짓이다
죽음이랑 결혼은 늦게할수록 좋다 등등
이런말이 너무많이나와서요......
혹시 일찍결혼하신분들 후회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