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의 믿지못하게 만드는일들

jung67눅8 |2014.11.12 20:10
조회 58 |추천 0

저는 지금35살이고 8년째교제한 남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만 믿고 있으면 다 할수 있으니깐 믿고 결혼하자고해서 상견레도 하고 날짜도 잡고했는데 시어머니 될분이 없고 없고 점을 보니깐 안좋다 담에담에하다가 현재 지금까지 결혼도 못하고 현제 시점까지 왔습니다 ㅡㅡ!!!시어머니가 없고 없고 할때마다 남자칭구 네 알겠어요 엄마 이렇게 말만하고 마마보이같이 말만하고 어머니한데 아무소리도 못하고 ㅡㅡ지나가고 저한데 미안맘도 모르고 헉우은날 큰소리치고 거짓말이나하고 또 거짓말을 묻을라고 또 속이고 또 본인이 잘못을 하고선 미안한 말도 한번도 안하는 남자 임니다 진짜 계속 이 마마보이 남자를 계속 믿지 못하게 속이는 이남자를 믿어야 하나요 ㅡㅡ조언좀 남겨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