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빨리 잡을수록. 남자는 시간을 둘수록 이게 정답임.. 여자들은 헤어지자마자 깊은 고찰에 빠지기 시작하고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기때문에 보통 좋은날만 떠올리며 자기반성을 하기 시작함..하지만 싸웠던 이유가 생각나서 쉽사리 다시 그 연애로 돌아가겠다는 결정은 먼저 잘 못내리기도 해요. 그래도 내심 남자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고 붙잡아주길 바라기도 하고, 바라지않더라도 그렇게 다가오면 100퍼 흔들립니다.. 반면 시간이 흐를수록 여자들은 잘 지낼 방법이 아주 많기때문에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가지고 다시 세상으로 나오죠. 반면 남자는 헤어지자마자 일단 복잡한 생각을 외면하는듯. 아몰라 나도 싸우기 싫어! 하면서 외면하고 외면하다가 시간이 지나서야 공허함을 깨닫죠.. 남자들은 여자들만큼 친구들이 채워주는 부분도 많지않고( 예를들면 여자들은 동성친구와도 할수있는 데이트들을 남자들끼리는 안함) 그래서인지 점점 여자를 떠올리게되고 다른여자를 찾아보려해도 그전 여자친구만한 여자 보기가 어렵고 그렇다네요.. 나는 일년 사귀고 헤어졌다가 다시만나서 플러스 일년째 행복한 연애를 하고있는 지나가던 여자입니당. 시간을 오래두고 남자가 후회하며 잡을때가 되면여자는 이미 다잊었을때라 아마 다시 커플이 되기 힘들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