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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전’ 꼼수로 ‘민주화운동 단체’ 갈라치기

대모달 |2014.11.25 10:58
조회 4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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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기념 사업회라는 정부 지원 단체의 내년도 예산은 3억원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편성됐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규모를 줄여서 이전 하면서 임대료가 연간 4억원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로는 1억원 증액 효과를 보게 됩니다. 문제는 기념사업회 공간을 함께 사용해온 다른 민주화운동 단체들이 갈 곳을 잃었다는 데 있습니다. 뉴라이트와 친박이 장악한 기념사업회가 민주화운동 단체들을 떼어내고 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고의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4일자「프레지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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