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공무원한테 맞은적 있음 (이거도 병무청에서 암 그냥 넘김)
공무원중에 날 진짜 시러하는 공무원이 있었음
나만보면 시비걸고 나가있으라하고 자기는 카페보면서 나한텐 핸드폰 하지말라함![]()
그 공무원이 웃긴게 자기가 잘난줄암...
조장이라고 공무원중에 좀더 높은(?)직위가 있었는데
자기가 순찰안돌고 조장님한테 돌고오라는듯이 순찰이나 돌고 오시죠 이러고있음
아무튼 그렇게 매일 트러블 있어서 그냥 인사안하고 봐도 못본척함
처음에는 야 왜 인사안해 그러더니 나중엔 폭력까지 휘두름
진짜 뒷통수 떄리고 머리 책상에 박을려고함
왜 인사안하냐고 그러면서 다른 공무원들이 말리는데도 욕하면서 떄리려함
진짜 끝까지 욕하면서 머라함
그 뒤로 나한테 인사받으려고 나 오면 입구앞에 서있음
자기가 하는짓은 생각안하고 인사는 받고싶었나봄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음
그러고 지내다가 조를 바꾸면서 그 공무원이 날 부름
그동안 미안했다면서 너도 알다시피 동생이 뻉소니 당해서 예민해져있었는데
너한테 분풀이 한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떡밥을 깜
녹음은 해났지만 자기는 몰랐던 척하면서 그랬어~? 미안하다... 이러는데 소름끼침
이러고 나서도 출퇴근 할때 보는데 꼭 말검
○○아 이것좀 먹고가라 하면서 부름 안먹는다고하면 부잣집 아들내미라서 이런거안먹는구나
집에 돈이많으니까 이런거도 안먹는구나 하면서 은근 기분 나쁘게함
그리고 어느날은 아침에 자고있는데 오더니 이유없이 화를냄
인사를 안한것도아니고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시비를검
너 왜 여기서 자냐 / 여기서 근무섯냐 / 여기서 근무스지마라 이러면서
난 왜 재만보면 짜증이 나지 이러면서 갈굼
그리고 어떤날은 자고 있는데 와서 종아리 부분을 발로 밟음
발로 밟더니 종아리 튼튼하네 마라톤해도 되겠어 하고 감
병무청이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고도 다른 조치를 안취하니까 계속 시비거는거같음
이러고도 징계를 안받음 감봉 ? 그런거 안당함
그렇다고 야간 근무 들어와서 일하는것도 아님
티비보거나 치킨에 맥주먹고 인터넷으로 할거하고 카페보고 그러다가 12시가면 들어가서 잠
원칙대로 따지면 공익들 끼리 두면 안됨 공무원 하나가 나와서 같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음 걍 12시에 자러 들어가서 6시에 나와서 근무 슨척함
그러고 돈받으면서 돈 더받으려고 초과찍으러 와서 자고가고 그럼
공무원 일하는시간 9시간중에 진짜 일한 시간 포함하면 1시간도 못채울듯
이왕 쓰는김에 써봄...
내일이면 묻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