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써 보는 충이묵이 판
날씨가 추워져서 드디어 전기장판을 깔았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눈 뜨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분명 6시 30분에 맞춘 알람이 울려서 눈을 떴는데
이건 뭐 새벽임
그래서 그런지 요너석들도 아주 동면 모드 임
고양이들의 생활패턴을 살펴보면 아주 단순함
1. 잠
2. 식빵자세 (멍때리기)
3. 우다다
식빵자세란
고양이들이 자주 취하고 있는 자세 중에 하나로
저러고 장 시간을 앉아 있으면
고소~~한 식빵 냄새가 난다 해서 식빵자세
가 아니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평화롭고 느긋한 상태 일 때 취하는 자세 입니다
"이건 편한 것도, 불편한 것도 아니여"
가끔 이렇게 에러가 날 때도....
어묵이는 털이 짧은 고양이라서
식빵자세를 취할 때 위에서 내려다보면
궁딩이가 캔유쀨마 핥이 됨!!! 핥핥핥핥
가끔 식빵 자세가 지겨워지면
이렇게 마마 자세를 하기도 함
뭔가 사극에서
"전하~~~ 마마~~~~" 할때 하는 자세 같아서
마마 자세 (그냥 내가 지은 거 ㅇㅇ)
표정에서 깊은 간절함이 느껴진댜
식빵과 퓨마
식빵 굽다 옛날 생각 남
작품 제목: 고양이의 식빵 (feat. 김중만 느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맛있는 식빵은
내 무릎 위에서 굽는 식빵♡
당장 내 무릎 위로 도킹 하라규
뭘 봐
내가 지금 식빵 굽는다고 무시하냐?
(라고 하는 듯)
앉아있을 땐 또 겁나 다소곳 함
갑자기 빵 먹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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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