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여자들의 공통점이 있다.
뭐냐면 말빨에서 밀렸을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일단 그 행동이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보자면 그냥 마구잡이 욕설, 근거도 없는 인신공격,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예상 등이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더치페이와 같이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문제을 일으키고 여자에게 논리적으로 도저히 승산이 없는 주제에 대해서 여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덮어놓고 찌질하다네 어쩌네 욕만하기 바쁘며 여자에게 차였다거나 백수라거나하는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우기는 것 뿐이다. 혹은 상대를 불쌍하다며 애써서 동정하는 척, 자신은 뭔가 큰 깨달음을 알아서 부처님이 중생을 보듯하는 멘트를 남기기도한다.
왜 여자들은 이럴까? 그리고 이런 여자들의 태도는 어떤 결과를 낳는 것일까?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히 말해 한국여성의 교양과 의식이 개판이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에 대한 토론의 결과가 논리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냥 상대를 열받게 하면 승리하는 것으로 한국여자들은 믿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문제 (예 : 더치페이)에 대해서 논리적으로는 남자에게 개박살나도 털린 처절한 신세이지만 주제와 아무런 상관도 없고 문제제기 대상자에 대해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임에도 아무소리나 지껄여서 상대의 기분만 나쁘게 하면 이긴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맨날 논리에서는 만신창이가 되는 여자들이 자기들을 논리적으로 털었던 사람에게 백수, 찌질이, 여자에게 차였어, 여자 손도 못잡아 본 놈 등의 소리를 거의 자동반사적으로 하는 것은 부정할 사람이 있는가?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자들이 그토록 자신있게 주장하던 문제제기인의 신상에 대한 근거에 대해서는 역시 조금도 답변을 하지 못하는게 여성들의 현실이다.
그럼 왜 여자들은 이러는가?
간단하다 무식하고 배워먹은게 없어서 그렇다.
정상적인 초등교육을 배웠다면 저런 식의 태도를 가지는게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러한 여자들의 무식한 발언이 어떤 결과를 낳는가?
만약 문제제기자가 정말 백수에 여자친구도 없는 경우라면 즉 여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의 상태가 그러한 여자들의 자신만만한 소리와 정 반대라면?
기분이 나쁘기는 커녕 여자들의 이중자폭이 되는 것이다.
아울러 그렇지 않아도 오프라인에서 남자들에게 얻어먹는 경향이 심한 현 시태가 극심한 비판을 받은 마당에 온라인에서 보이는 여자들의 무식한 발언은 한국여성은 구제불능, 무식함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줄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 : 여성들아 무식하게 우겨대지 말고 논리성을 가져라. 무식하면 공부를 더 해라.
진지한 페미니스트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