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은 아니고 여잔데 저는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랑 눈마주쳐도 싱긋 웃어주고 그러면 진짜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옛날에 케나다 살았는데 거기 사람들은 모두 그랬거든요 몰라도 길가다 눈마주치면 싱긋 웃어주고
막그 음흉한 씨익 이 아니라 기분좋은 생긋!
그래서 한국와서도 모르는 어떤 여자랑 눈마주쳤을때 싱긋 웃어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인것처럼쳐다봄..(참고로 저도 여자)
나도 당황;; 내가 생각한건 이게 아닌데..
아진짜나는 기분 좋으라고 싱긋 웃어준거였는데 친구들한테 그얘기 해주니깐 겁나웃음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모르는사람 (이웃)이 지나가면서 눈마주쳤는데 생긋 웃어주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