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내림)몇십년만에 장례식장에 오신 시어머님

|2014.12.08 23:34
조회 16,815 |추천 25
그냥 글 내릴께요
점심시간에 짬내서 들어왔는데
조언은 커녕 자작이하고 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장지라는 단어는 솔직히 말해서 요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장례식장은 잘 안가보아서 몰랐어요
남편이 장지까지 간다는거 그냥 가라그랬다 라고 말한걸
장집으로 들어서 장집? 이런겁니다

또 어머님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 가×경찰서 서장이셨고
그러다 보니 그쪽 집안에 경찰되시는분이 있다고 합니다
남편이 말해준거에요
그리고 누가 시아버님 돌아가신걸로 자작을 하나요?

결시친 판을 자주 보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올린건데 괜히 올렸네요
남편이랑은 벌금을 내서라도 사망신고 미루기로 했고
변호사 구해서 소송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추천수2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