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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남산동 학대어린이집

꿀댁 |2014.12.09 00:17
조회 2,354 |추천 9
저는 17개월 아가의 엄마입니다
몇달전에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냈다가 데리러가는길에 원에서 저희아기가 직접 아동학대를 당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제아이의 목덜미를잡고 방끝에서부터 중간까지 질질끌고 다리사이에아기를 못움직이게 끼우고
손목을잡고 짓누르더군요ㅡㅡ^
악을 악을 질러대면서요


그뒤로 당연 경찰에 형사고발했지요.
그러나 그 원은 cctv가없었습니다.
선생도 제앞에서 무릎꾾고 죽을죄를지었다고 제발한번만 살려달라고 빌고서는
경찰에가서는 안했다고 딱잡아떼서
진술번복.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을 받게되었습니다ㅡㅡ

그당시 원장은 그선생을 잘랐으며 인수인계중이라고 거짓말 했었는데 몇달이 지난지금
소문이날까봐 쉬쉬하느라 그선생도 안짜르고

학부형들한테는 이미오래전 무혐의라 상관없다고
안심시키며 그냥 정상적으로 운영하고있습니다
정작 가해자는 아무일없다는듯 잘살고 있네요

아기 학대해놓고 cctv에안찍혀
무혐의라고 떠들고다니고 괜찮다는 그들.

그원에 아기들이 참불쌍하단 생각이듭니다
가해자 선생은 언젠가 또 아기들을 자기성질대로 부릴것이며
그걸 묵인하며 원생 끊길 까봐
아동학대선생을 그대로 쓰는 원장.


과연 옳은걸까요?

이상 부산금정구 남산동 덕*롱 어린이집의
실제 이야기였습니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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