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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데 헤어지자는 남친..?

세달사귄남친.. 좋아하는데 헤어지재
전 여자고 몇달전부터 알게된사이인데
제가먼저좋아해서 고백했다가 그사람도
저좋다고 고민끝에 받아줬는데(고민은
그사람이 20대초반이라 미래에대한걱정)
세달동안 잘사귀다가
갑자기 헤어지재요..몇일전에 '너는 헤어지고
친구로지날수있어?'하고 물어봐서
잘모르겠다고 했는데 이말하려고 그런거였나봐요..
당일날까지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그전부터 생각했었다고..
좋아는 하지만 너만더힘들거라고 헤어지자네요..
제가 너무좋아해서 울면서 그런게 어딨냐고
했는데 그사람도 울더라구요..
그리고 제가다시 힘들어도 괜찮다고
다시만나자는식으로 얘기했는데 지금은 혼자가좋다고
아직 아닌것같다고 이런식으로만 얘기하네요..
차라리 마음없다고 얘기하면 잊기는
쉬울텐데 마음은 있대요.. 근데 상황이 않좋다는
식으로얘길해요..
남자들은 그런게 가능한가요..?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헤어지는게.. 제가봤을때
딱히 큰상처받을것도없는데 괜히 나쁜사람
되기싫어서 그런거같은데...
그냥 저를 딱 그만큼만 좋아한거겠죠??
자기여유가 않되는데 저까지 신경못써줄만큼..
근데 남자가 울면서 얘기할정도면
진짜 그게진심일까요.. 정말 좋아하지만 어쩔수없이 저를포기하는게.. 자꾸 아직 아직 하면서 아닌것같다고해요
상황때문에 어쩔수없다는것처럼, 나중에
다시돌아올것처럼.. 그냥 저를어장에 가두고 싶은거겠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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