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 수 있는 일이 없게 된다는 것.

이별 후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체념 대신 자신을 내려놓고 모두 표현을 한 것이 참 다행이다.
만약 표현하지 않았더라면지금 너에게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어질텐데.
모두 보여주려고 노력했기에이제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기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편안하다.
널 생각하는 마음에 변함은 없어.
언제라도 난 그 자리에 있을게.
물리적으로 멀어지더라도 마음은 항상 변치않을거야.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