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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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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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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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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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 사회와 검찰의 교육감 기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22105335&code=9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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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위기 때마다 진보 탄압...어떻게 하나"
민주수호 경남운동본부, 대토론회 열어...가계인사 선언문 발표 등 펼치기로
"상상 뛰어 넘는 진보진영 탄압 올수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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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위기 때마다 꺼낸 만병통치약 ‘종북’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2212347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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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 1’ 가르마를 추천합니다
'와글와글 인터넷' - 한 주간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린 인터넷 이슈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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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장 빼앗은 박근혜 우리 없이 뭐 먹고 살 건가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으로 실직자 처지...우리는 다시 돌아온다
위헌 정당의 당직자도 생활인이더라
민주노동당에 가슴 뛴 이유는 '폭력 혁명'이 아니었기 때문
박봉에 주말도 없는 생활,
고단함 감내할 수밖에 없던 이유
국민 제치고 주권자 된 박근혜 정부, 진보당 해산은 끝 아닌 시작
당장 먹고 사는 것도 문제, 그러나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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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사장 “2014년 조선일보, 통일 아젠다 각인시켜”
조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조선일보 · TV조선 실적 자평…유료화 관련 언급은 없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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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역대정권이 내팽개친 것 해결이 운명이자 팔자"
"경제혁신3개년계획, 성공 못시키면 모든 고민과 노력이 다 헛수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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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박근혜, '부드러운 반동쿠데타' 중"
[한국사회의 플랜B는 없는가 ①]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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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박대출, 올해의 사자성어 ‘指鹿爲馬’로 지록위마?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2140720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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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새누리 "야당, 더이상 '지록위마' 말라"
새정치 "朴대통령, 언제까지 말이라고 우길 건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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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사슴이라 하면, ‘종북’이 되는 사회”
올해의 사자성어 ‘지록위마’…“내년은 사필귀정일까, 누란지세일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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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민선 6기 출범…변화의 신호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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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혐오가 정치가 될 때,
박원순 시장은 무엇을 해야 했나?"
무지개농성단, 서울시청 점거는 무엇을 남겼나
“유럽에서 ‘동성애 지지 하지 않아’ 발언 정치인은 그냥 아웃”
“‘인권도시’라는 브랜드만 정치적으로 취하려
… 그들에게 인권은 ‘장식’일 뿐”
“정치세력이 동성애 혐오와 결합된 양상으로 세력화되고 있다”
“박원순은 이미 정치적 중도 이미지를 가질 수 없는 사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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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통진당'으로 위기탈출?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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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논란 덮고, 지지층 결집하고…여권 ‘국면 전환’ 총공세
박 대통령의 ‘직접 개입’에 여당 본격 행동 나서
김무성도 SNS에 “다신 이런 나쁜 정당 없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1220231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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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첫 사교육 대책, 효과 없다
<조선> 교육섹션 절반, 사교육조장 광고"
[인터뷰]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소장
"물수능을 비판하고 줄세우기 조장하는 세력 있다"
"<조선일보> 언론인지 돈벌이하는 사기업인지..."
"사교육 경감 대책 20개 항목 중 1개만 효과 있다"
"올해 사교육비, 제자리걸음이거나 더 나빠졌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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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철의 정치시평] 새해가 두렵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1203131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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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탱크 시각] 남북의 이미지 전쟁과 ‘인식의 지체’ / 김보근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00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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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지켜냈다”는 대통령의 ‘거짓말’
반공 이데올로기로 국면 전환 시도
… 헌재 판결 환영한다는 대통령,
그대로 전하기 바쁜 언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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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
‘비선 실세 의혹’ 등 본질 비켜간 청와대 태도 빗대
“이 말이 생긴 이래 올해만큼 맞아떨어진 적 없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0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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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자성어는 '지록위마‘
… “수많은 사슴들이 말로 바뀐 한 해”
“朴 정부, 세월호 참사 - 정윤회의 국정개입 사건 등의 본질 호도”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621&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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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자성어는 '지록위마', 비선의 국정농단 질타
"대통령 스스로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일컬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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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 왜 '지록위마'가 선정됐을까?
교수들 "위선이 진실을 가리는 해였다고 평가"
http://www.nocutnews.co.kr/news/434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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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자성어 '지록위마'…'환관 정치' 여파?
누리꾼 "내 마음속 사자성어는 '지통재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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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에는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만 있다"
[인터뷰①]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
"반대파 얘기 들으려 하지 않고 아예 제외시켜"
"박 대통령 통치방식이 워낙 불통이다 보니..."
"'과거 권력으로 회귀 · 권력 사유화 · 가부장적 사고 · 무책임성'이 문제"
"남들은 다 잘못이라 하는데,
넘어가도 된다 생각하면 위험"
"박근혜 대통령이 변하지 않으면 나라가 불행해진다"
"자원외교 국정조사는 잘못된 판단
... 국가운영 전혀 모르는 얘기"
"내가 감옥 안 갔으면 MB정권 성공한 것 아닌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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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이렇게 욕을 먹던 시절이 또 있었던가
미디어창을 통해 본 2014년 언론계
… 질풍노도의 시대, 중심을 잃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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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여당에 압력 좀 넣지 마라"
[인터뷰②]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
"18대 국회에서 개헌 추동하려 했는데 내가 낙선해버렸다"
"박 대통령, 뭐가 잘못 입력됐는지 개헌 논의 말라고 해"
"선거구제 개편 의미 없다
... 개헌하면 새로운 정치판 형성될 것"
"'개헌 논의 말라' 소리만 안 하면 이번 개헌의 공, 박 대통령에게 간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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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세월호 진상규명 방해 새누리 추천위원 반대한다”
‘인수위 출신’ 조대환 - ‘전원구조 오보’ 옹호 고영주 - ‘일베 게시물’ 차기환
박래군 위원장
“‘전원구조’ 오보 낸 MBC 조사도 못하게 될 판”
동혁엄마 “새누리, 진상은폐위원회 만들겠다는 거 아니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617&thread=1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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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신년회견 카드 '만지작'…위기탈출 넘버원 전략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4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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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논란 덮고, 지지층 결집하고…여권 ‘국면 전환’ 총공세
박 대통령의 ‘직접 개입’에 여당 본격 행동 나서
김무성도 SNS에 “다신 이런 나쁜 정당 없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1220231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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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지켜낸 역사적 결정”
‘아버지 시대’로…박대통령의 시계는 거꾸로 돈다
박정희정권 국시였던 ‘반공주의’
‘종북 엄단’으로 되살아나
헌재 등에 업고 진보세력 위협
민청학련 피해자 유인태
“역사가 40년 전으로 돌아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01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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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도 해산되는데 언론사라고 무사하겠어요?"
2030 대의원 정혁 조합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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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관 선임 과정부터 ‘기울어진 저울’
8 대 1 왜?…정치적 편향성 논란
대통령 몫 3명 · 여당 몫 1명만으로
‘6 대 3 결정구조’ 유리한 입지
대법원장몫 3명도 보수 일색 순수 야당 추천은 1명에 그쳐
박한철 · 안창호 공안검사 출신
“헌재가 집권세력 뒷받침 노골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0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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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 맏형' 권영길 "헌법재판소가 헌법 유린했다"
"북 지령 받아 건설한 정당? 사실 아냐...진보정치 대통합해야"
북 지령에 의해 민주노동당 창당했다고?
"진보정당 대통합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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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이름으로 헌법을 매장한 헌재
진보당 해산 결정 살펴보니
입헌민주국가에서 헌법원리가
남북 대치라는 현실적 이유로
무력화될 수 있다면
그것은 ‘10월 유신’과 같은
비상조치를 헌재가 공포한 셈이다
히틀러의 나치당도 군소정당에서
4년 만에 제1당이 된 선례에 비춰
통합진보당이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다는 주장은
시대착오적인 논리 비약의 극치다
사회적 편견 속에 있는
정치적 소수파를 일부의 오류만을
이유로 반체제세력으로 단정해
국론을 끊임없는 종북 논쟁으로
이끌 공간을 무책임하게 제공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01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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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없는’ 헌법재판소와 ‘민주주의’ 없는 자유민주주의
‘민주주의’가 과연 12월19일에 죽었을까
민주주의는 이미 죽어있었다
조롱의 대상으로서의 ‘정치’
‘왜 그것이 출현했는가’ 근본적으로 물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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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떨어뜨리려 나왔다”
한마디가 ‘뒤끝 작렬’ 불렀나
‘진보당 해산’ 헌재 결정 뒤 ‘2012 대선 토론회’ 영상 다시 화제
박 대통령 당선 2년 된 날
… 이정희 대표는 ‘정치적 사망 선고’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0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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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정윤회와 조현아가 사라졌다
소장 직권으로 통진당 선고기일 앞당긴 이유는
… 선고 이틀 전 통지, 정윤회 정국 대체 카드였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