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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는데 버티고있네요

빚더미 |2014.12.29 17:52
조회 2,525 |추천 1
엊그제 글쓴 글쓴이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진 상황인데 도저히 이사람의 행동이 왜 그런지 알수가 없어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간단히 최후 상황을 설명하자면
열심히 사는데도 적자가 나니 속상하다는 말한마디 경제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좀 알아보라는 말한마디 이두마디에 화를내고 니가 알아보라고 성질성질 내면서 저랑은 도저히 안맞아서 같이 못살겠다고 큰소리치고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간다길래 그러라했습니다

거짓말도 더는 받아주고싶지않고 안변한다는 생각이 확고하게 생겨서 정말 끝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3일이내 간다고 하더니 짐을 싸지도 않고 계속 있네요

도대체 간다 해놓고 왜 버티고 있는걸까요?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데 왜저러는 걸까요?
싸우지 않고 내보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기 입으로 먼저 간다하고 두번다시 말할일없고 맹세코 번복하는 일 없다고 3일내에 나간다더니
오늘이 3일째인데도 이태도는 뭘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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