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소개부터 할께요.전 900일 가량 만난 여자 친구가 있었고,최선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그렇게 하려고 노력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우선 차였고, 만난 시간동안 여자는 제가 아는것만 바람 3번 폈습니다.3번 헤어지자 했었고 항상 잡아서 돌아왔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요.
지금 여러분 엄청 아픈거 알아요.
그런데 아프다고 외면하지마세요.
아프면 좋은거에요. 나한테는 성장할 기회거든요.
나는 많이 사랑했고, 그래서 헤어져서 아프고, 내 문제점을 찾게되고 상대방의 문제점을 찾게되요.
그럼 다음에 사랑할때는 지금보다는 더 좋은 사람 만날수 밖에 없어요.
난 아파 했기 때문에 내가 보는 시선, 생각 모든게 바껴있으니까요.
바람이나 환승 하는 사람들은 원래 그런사람도 있지만.
이런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상처 받기 싫어하거든요, 헤어지면 힘드니깐 그전에 미리 찾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사람들의 특징이 뭘까요?
바로 똑같은 짓만 되풀이 하는거에요
끼리끼리 만난다고 자기한테 상처준놈들만 찾아가서 만나요.
왜요? 자기는 상처 받고 힘든게 싫어서 바로 누군가를 만나니깐 성장을 못해서요.
여러분 아파도 힘내세요.
나중에보면 그게 경험이고, 성장이에요.
지금 같은 쓰레기년들 안만날려고 아픈거에요.
지금은 나를 위해서 아픈거에요.
분명 지금 많이 아프지만, 미래는 나한테 상처줬던놈들보다 더 좋은사람 되어 있을꺼에요.
난 내문제를 찾았고, 아파했고, 생각 했기 때문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