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일이 있고나서 2일후 뒷이야기를
썻습니다. 2일동안 진짜 조용히잣는데 3일째되는날
다시 왔더군요 욕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안쓰려했는데
좋아해주시는분들이 더많아 썻습니다 많이들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정신 나간 폭주족에게 제대로 복수했어요-2탄
이겁니다 닉넴 '푸힛' 으로 검색하시면 빨리 찾으실수있을거에요
-----------------------------------------------------------
우왕 톡이되버렸네요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들다하는 저도 싸이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DCWwook
일촌환영할게요 ~^^
제친구싸이도 슬쩍 ㅋㅋㅋㅋ
줄걸라고 아이디어내준친구!
http://www.cyworld.com/01063340151
-----------------------------------------------------------------
리플도 다읽어봤는데요 잘했다는분
잘못했따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하기전에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다치지도않고 그냥 엉덩이만 아파하시더라구요
그니깐 너무 뭐라고는 하지말아주세여
하도 뭐라고해서쓰네요 실리콘줄이에요
지름이라고해야하나? 2센치좀넘는 원형으로된 아주안전한 실리콘줄이에요.
제발 피아노줄이니 어쩌니 하지말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남자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가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일을 해서 여기에
글을 적어볼까합니다.
저희집앞에 골목길이 있습니다
차가 다닐정도로 되있는 골목길입니다
밤이면 조용하죠 정말로
근데 요즘 자꾸 같은 11시30분정도에 어떤
정신나간 시키들이 오토바이 소리를 엄청내면서
으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서 지나가는 놈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잘려고 누워있던상황이였죠
조용히 눈을감고 여러 생각을하며 잠자려고
하고있었죠.
근데 오늘도 어김없이 그 정신나간 녀석들이 똑같이 하며
지나가는것입니다. 저는 하루 이틀 하면 말겠지 하고 그냥
참았습니다. 잠들려고 할때 진짜 시끄러워서 잠깨면 다시 잠도못들고 짜증납니다.
아실분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근데 매일같이 이런일이 계속 되는것입니다.
진짜 짜증났죠. 절대 참지 못했던 저는 결심을했습니다
이자식들을 담궈버리기로요.
생각해낸것이 집에있는 투명한 실리콘 줄이였습니다!!!(대충 예상하시는분들도 계시겟지만)
저희골목은 어두워서 투명한걸 해보니 잘안보이더군요
더군다나 그정신나간애들은 신나서 보지도 못할테구요
그래서 저는 그들이 오기 20분전 나가서 끝에서 끝을 연결해서 매달았죠
당연 위험하겟지만 그렇게 위험하진않게 높이를 가슴밑으로 잡았죠.
근데 그날따라 그녀석들이 늦더군요. 그래서 그냥들어가 잘까...
하던 찰나 그녀석들이 저기서 오는것이더군요.
마음속으로 흐흐..이제 저시키들은 끝이다 이런생각으로 저는 잠복해있었습니다
저는 그부분이 보이는 뒤쪽 높은곳에서 마치 스나이퍼처럼 몸을숨기고
보고있었습니다.
드디어 그들과 내 함정이 마주치기 5m전이였습니다.
역시나 다를까 그 녀석들은 그줄과 부딫혀 떨어져버렸습니다.
순간 풉하고웃엇지만 정말 통쾌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웃겼죠..아마 그상황을 직접 접하지 못하신분들은 이해못하실지도..
오토바이는 넘어져있고 갸들은 뒤로떨어져
엉덩방아를찍고 아 ㅅㅂ 이게뭐야 x같네 아 ㅈㄴ 아파
이러고 있더군요. 크게 다치진 않을까 걱정많이했지만
다행히 멀쩡히 일어나서 오토바이 타고 조용히 가더군요.
아전 정말 통쾌하고 웃겼습니다.
아무튼 이런녀석들은 담궈버려서 정말 기분이좋았습니다.
뭔가를 해낸느낌 우리 동네사람들의 골칫거리를 없앤느낌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정말 이렇게 개념없이 무개념으로 지들생각만하며 오토바이타고
시끄럽게 하는놈들 사람들에게 위협을 주는이런놈들
정신좀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나이도 어린 청소년
정신좀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