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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그저제연애얘기입니다.

아침드라마 |2015.01.18 01:46
조회 246 |추천 0

뭐 이런거잘안써봐서모르겟네요

이건몆달전애있던 제가한 가장짧고도
핫한?그런 이야기입니다
재밋게보셧으면좋겟고 뭐 일단시작하죠

전 20살남자입니다 작년에입시를 치룬샘이죠
뭐전수시를 7월달부터할생각이엿으니
이이야기의시작은 7월달입니다

그7월달 그아이와마주하게되었습니다

2살이나어린 그런아이를요

제가 고3 그아이는고1 첫느낌이너무나좋고그렇게

이뻐보이는 아이는 태어나처음 이엿습니다

그아이애게 전 번호를묻고 조금자잘자잘한일뒤에

저는 사귀자졸라대엇죠

하지만 그아이는 안된다햇습니다.

그이유는 전 남자친구를못잊어서엿구요

저는그런아이에개 내가잊게해주겟다며 호언장담을

늘어놓았죠 그말애 믿음을가졋는지 그아이는

저와연애를시작하기로햇지요~아여기까진개좋아

사귀고난후 하루 이틀 삼흘 흘러흘러 남자들은

보통 스킨쉽을좋아한다하지요 아니라하는 남자들은

그여자의모든걸아낀다말하시겟지만

솔직히본능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전뭐 남들보단빨리 진도를빼는거같내요

키스까지야 7일 뿐이안걸린 그런아이엿습니다

그렇다고 제가변태다 그아이가수건다 이런생각하지

말아줫음좋겟어요ㅠㅠ

그렇게 좋았던것도잠시 14일쯤되던날 그아이가

갑작스런이별통보를햇지요 그러나전 무조건잡았습

니다.

왜냐하면 그짧은시간에 제모든일과는 그아이엿기때

문에 없어지면 살수없을거같았거든요

그아이가학교가끝나면 제가대릴러가서 같이

그아이집까지대려다주고 저도집에잠시들린후

그아이가나오기 10분전 전다시그아이집애가서 조금

시간을보내다가 학원애대려다주고 전 잠시 친구들을

보고 학원이끝나면 대리러가는

뭐이런일상이 반복되다보니 저는 그아이가 제하루

일과가되어버린겁니다.

여튼 헤어지자는말을들은후

처음으로 여자앞에서눈물이나왓고

울지말라며 그아이는 자신이미안하다햇습니다.

그렇게 다시 좋은관계가회복되고

똑같은하루가계속됨과동시애 이젠

서로 어디가고싶다 이런곳을 돌아다녓죠

그러나 제가 그리 형편이좋지못해

많이 놀러다니진못햇습니다.

그점은 아직도미안하구요

그러다 이런말이 나오더군요

오빠는 이런것도같이못하고 그래서 속상하다고

전남자친구는 다해주고 심지어 새벽애배고프다해도

바로뭐사다줫다고

비교가시작된거죠 전남자친구와 이거당해보신분은

알겟지만 되게자존심상하고 비참해져요

여자분들 아무리심해도비교는ㄴㄴ해ㅜㅜ

그말을듣고 참으며 내가미안해...그래도 널좋아하는

마음은변함이없고 나도 어디가고싶고 너와함께 어디

든지 갈수있게됫으면좋겟어 이런말을햇던거같내요

하지만 이번앤 아니라생각햇는지 헤어지잔말이나오

고말았죠.

저는잡았지만 그아이는 완고하게 절밀어내더군요

결국잡지못하고 하나의약속을받아냅니다

3개월후 까지 오빠가나를꼬셔보라고 그럼나도마음

이변하지않겟냐고 그때까진 딴놈안만나고

기다리겟다고 이런말을한후 돌아서서 가버린겁니다

전 그래도 그실같은 희망이 다행이라여겨졋고

그아이도 제가힘들지 아는건지 계속옆애있어주었고

헤어지긴햇지만 하는행동은 사귈때와 똑같았습니다.

싸우기전까지는요

싸우는이유는 똑같았고 모두제가 용서를빌었죠

둘다술마시고(미성년이라 ㅈㅅ) 어느방에서 빨간

불켜지는 관계를맺고 나선 서로 어쩔줄몰라하다가

결국 제사과를받아들엿었고

이제

마지막 싸움이네요 그아이가 절 시험해본다고

매정하게 대하며 제친구들에게 오빠오빠거리며

노는겁니다 제친구는 절봐서라도 받아주면안되는대

받아주며 잘놀더군요 그사이엔 제가 아무런존재감이

없었나봅니다.

결국 그아이와 심하게다투고난후 전 두번째눈물을흘

렷죠 그러자 그아이의친구중한명이 절위로해주고

감싸주고 걱정해주고 전화해주고

잘챙겨주는겁니다.

그런점에서 전 그친구애게 흔들리고말았죠.

그아이완이미정리가됫었지만 울며불며매달린터라

그아이는 그래도절생각해서 제옆에 있어주었는대

전 그걸론 부족햇나봅니다

그친구에게 마음이가기시작하고 끝내말해버렷죠

좋아한다고 그얘기가 어떻게 전여자친구에게흘러

들어가 전여자친구가저한태 찾아오더군요

와서따지는대할말도없고 전 아직도 못잊은채로있어

서 보자마자(와 가시나 진짜억수로 이쁘네)

를생각하다보니 멍해지더군요

그리곤 3번째 눈물을 흘렷습니다.

그리고다음날 이되어 친햇던친구에게

연락이옵니다 그아이를좋아한다고 미안하다고

억장이무너집니다.

하지만제가할말이없었고..저도바람아닌 바람을

피웟고 그래서 뒤에서 얘기를하기시작한겁니다.

제친구가부러웟고 전여친을 너무나좋아햇고

아직도못잊고 그런감정들이 다분노와 집착이되어

해선안될말들을 뒤에서하고다닌겁니다.

그얘기가 다 흘러흘러 친구와 전여친에게

들어가 한마디로 개까엿죠 뭐...

까일만한거아니깐..뭐라하지말아주세요

그렇게까이고나서도 전 전여친이 좋습니다.

흔들렷던제가한심하고

그래서어떻게든 옆에남아보려 해도 그게잘되질않내



그리고 아직까지도 좋아합니다.

못보는게너무아쉽지만 마음으로나마 좋아하고있고

다시돌아갈날만을 기다리고있죠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ㅜㅜㅜㅜㅜ

결론은 저개까임

이게맞는거같죠? 지금 그둘은 서로사랑을 나누며

잘지내고있을겁니다.

그친구에게고맙내요 미안하고 제가못해준걸 그친구
는 대신해서해줄수있으니 고맙고

제이기심애 욕하고다닌것 미안합니다.

그리고 전 그아이를 사랑합니다 아직도 행복해보여다행 이구여

다시돌아갈순없겟지?니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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