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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런 자신이 너므 쪽팔립니다

스마일 |2015.01.26 18:47
조회 144 |추천 0
회사생활 하면서 일적인 문제로 꾸지람 듣는건 당연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러면 눈물부터 납니다. 얼마나 억울해서 그런지..억울한건 말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냥 변명같아서
말하지 않는거 같습니다...가끔 이런 자신이 너므 쪽팔리고 바보멍청이 같고. 평소에는 눈물이 많은 편도 아닌데.. 회사생활 한지도 4년차에 들어서는데 내가 왜 이러는지 너므 이해가 안갑니다. 바보같고 주눅이 드는거 같고..
마음이 넘 약해서 회사생활 제대로 할수나 있겟습니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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