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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근...

레드러브 |2004.01.06 13:13
조회 65 |추천 0

ㅋㅋㅋ..오후 1시...

이제 출근했네요.

머했냐구요?

머..알 필요 있을까요..^^ 궁금한채로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세요.

휴...

어젠 왠 전화가 그렇게 많이 오는건지..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오후 10시가 되어서 잠이 들어 버렸어요.

그런데 오후 11시경

사촌동생의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는..

'어이, 사촌....(오빠라하래두..ㅡㅡ) 컴퓨터가 이상한데 좀 고쳐주시게나...'(이넘 고1입니다..ㅡㅡ말투하곤..)

'어...머가 안되는데 말해봐.....'

'주절 주절....궁시렁 궁시렁..'

'@#$@#%$^%#^@#$#@$ ' 이렇게 얘기를 하여 해결해줬습니다.

나중에 문자를 보내더군요..1시경에 '"땡큐'' 라고...그래서 또 잠이 깨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정쯤...한 여인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또 술을 펐더군요..뭔가 힘든 일이 있는듯한데...

잠결에 심각한 얘기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호..대단한 능력이겠죠..

잠결에...뭔가 위로의 말은 해주고 싶은데..

머리속에선 '자 자...'라는 단어외엔 떠오르는게 없더이다.;;

휴...여튼 그렇게 대략 20여분정도 통화를 한거 같긴한데..

당췌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나서리..;;

그리고 오늘은 늦게 출근을 했습니다.

이제 4시간후면 퇴근..ㅋㅋ

참 좋네요...

휴...그러나 저러나...날씨 넘 좋습니다.

어디 드라이브라도 가고 싶지만..

차가 있는 여성분 나 pick up 좀 해갈 생각 없나요???

기쁨조가 되어줄 수 있는데...좀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이타고..

그렇긴 하지만..에또...  때로는 활기차게 잘 놀고..에또...궁시렁 궁시렁...;;;;;;

 

나와 함께 드라이브가고 싶은 차를 소유한 여성분 픽업해 가길 기다릴께요..^^

 

ps) 신년회...굳이 송정에서 해야 하나..서면이나 좀 부산 중심지 근처에서 하면 좋을텐데..

      방을 잡고 놀아야 하남..;;  휴휴휴휴......

      송정 넘 멀다..버스타고 어케 오지까지 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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