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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랑 일년가까이 만난 남친

시발 |2015.01.28 11:58
조회 10,954 |추천 12

나랑 8년 만났고

작년에 나이트가서 만난 아줌마랑

한달에 한두번이상 지금까지 일년가까이 만남

모텔결제내역 다 확인.

첨에 아니라고 우기면서 블박확인하려니까 눈에 불을켜고 달려듬

나더러 미친년이 소설쓴다길래

두대때리고 나한테맞고 신발

내앞에서 그년이랑 통화해보라니까

안만나면 그만이라고 못한다고 함

왜 만났냐니깐 스트레스받아서 만났다고 하는데

이건뭐임 내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꿀같은 존재임?

차에 내사진 붙어있고 카톡에 내사진있고.

아 이 ㅈ같은 기분

나도 복수해주고싶은데

방법없을까요

그남편한테알리고싶은데

연락처도모르고

그냥헤어지기는 내가너무 약이오르고

방법좀알려줘요 경험자언니들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ㅋㅋ|2015.01.28 12:29
유부녀 남편이 알게하는게 최고
베플타임|2015.01.28 14:12
그 유부녀 가족과 자식들 남편에게 알리는게 최고 님 남친친구들과 가족 지인에게도 불륜남 상간남이라고 알리고 남의가정 파탄낸 파탄범임을 꼭 알려주시길
베플언니|2015.01.28 21:05
남친을 살살구슬려 분위기잡고 술좀하면서 8년이나 만나 정들었는데 고작 그런유부녀때문에 헤여지면 너무 안타깝지 안냐고 술좀취하게 해서 살살 구슬리면서 연락처를 알아내 그여자한테 보자고해 안본다고하면 남편만난다고 으름장을내 이미 심부름센타에 다알아봤다고 그러고 만나러갈때 남자엄마 데려가 그러고 개좃만들고 그여자 남편에 위치도 어떡해든 알아내서 말해버려 남친친한 친구가 있잖아??남자들 그런거 은근자랑해 아마도 친구한테 다말했을듯싶어 친구를 공략하는 방법도 있어 다알아내서 그여자남편한테도 말하고 남친 병신만들고 헤여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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