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8년 만났고
작년에 나이트가서 만난 아줌마랑
한달에 한두번이상 지금까지 일년가까이 만남
모텔결제내역 다 확인.
첨에 아니라고 우기면서 블박확인하려니까 눈에 불을켜고 달려듬
나더러 미친년이 소설쓴다길래
두대때리고 나한테맞고 신발
내앞에서 그년이랑 통화해보라니까
안만나면 그만이라고 못한다고 함
왜 만났냐니깐 스트레스받아서 만났다고 하는데
이건뭐임 내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꿀같은 존재임?
차에 내사진 붙어있고 카톡에 내사진있고.
아 이 ㅈ같은 기분
나도 복수해주고싶은데
방법없을까요
그남편한테알리고싶은데
연락처도모르고
그냥헤어지기는 내가너무 약이오르고
방법좀알려줘요 경험자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