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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죠

|2008.09.18 06:25
조회 9,107 |추천 0



 

 

 

 



















 

성경이 전하는 예수

 

 

1. 예수는 12월 25일 베들레헴에서 마리아 처녀수태로 태어났습니다.

 

2. 그의 탄생은 동방의 별로 불리는 동방의 세명의 왕에 의해 알려졌고 숭배되었습니다.

 

3. 12세에 가르침을 시작했고 30살에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을 시작했습니다

 

4. 열두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병을 고치고 물위를 걷거나 죽은 자를 살려내는등 기적을 행했습니다.

 

5. 또한 '왕들의 왕', '신의 아들', '세상의 빛', '알파와 오메가', '신의 양' 등으로 불렸습니다

 

6. 제자 유다에게 은 30에 팔아넘겨지는 배신을 당한후 십자가에 처형당했으며 3일후 무덤에서 부활 승천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유가 다 나와있네요 ☞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691856346955590274

 

 

 

와 아무튼 이런거 볼때마다 고대 로마인들은 진짜 대단했다는거. 고대 로마인들의 농간에 21세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속고 있는 거잖아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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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독ㅄ|2008.09.18 19:39
성경이 거짓말이라는건 오직 개독들만 모를뿐. 그러니까 ㅄ이라고 욕이나 쳐먹는거지. 단군신화는 역사지만 성경은 실제로 일어나지도 안은 일들 투성이인데ㅉㅉ 세뇌된 저능아들이나 믿는거지. 예수가 정자 없이 단성생식으로 태어났는데 어떻게 성별이 남자가 되냐? 개독들은 ㅄ들이지. 정규교육만 제대로 배웠어도 저런 ㅄ들은 안된다. 난자 혼자 세포분열했는데 어떻게 성별이 남자가 나와? 완전 저능아 집단 ㅉㅉㅉ
베플|2008.09.18 08:29
이 동영상 오늘 첨 보네요. 저같은 사람 여럿 있을꺼예요. part 1 부분은 별 놀라운 이야기도 아니죠. 물위를 걸어다니고 5천명을 먹이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3일만에 부활해서 하늘로 올라가고 솔찍히 최소 초딩 정도의 분별력만 있어도 당연히 거짓말이라는 걸 알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인간이 실제로 존재했다는게 말이 안되는 내용이잖아요? 그걸 진짜 누가 믿었어요? 기독교나 무슨 사이비 종교에 낚이는 얘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 상태인지 궁금할 정도예요. 제 친구중에도 기독교인 친구 있는데 진짜 제가 내색은 안하지만 그 친구 볼 때마다 한심해 죽겠어요. 아직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아담과 하와를 만들고 이런 얘길 성경이라고 믿고 있어요. 진짜 본인들만 모르지 주변에서 볼때는 얼마나 한심하고 바보같은데요. 교회나가야 한다고 예수 안믿으면 구원 못받는다고 그래요. 아효~ 그렇게 멍청한 애들만 불쌍하죠. 목사들도 이거 사기인걸 모르겠어요? 다 알고 사기쳐먹는거지ㅉㅉ 고대 로마인들이 창조해낸 예수 이야기와 기독교를 아직도 굳게 믿고 축복받는다 천국간다 이런거 비는 친구가 있으니 진짜 불쌍해서 어떻해요. 그 친구 교회에 십일조도 엄청 냈는데 ㅉㅉㅉ part 2는 솔찍히 좀 충격이네요. 미심적긴 했는데 이걸 내가 모르고 있었다니. 첨엔 무슨 음모론 뭐 이딴거 나오나 했더니 역시 진실을 은폐하는 메스미디어의 힘은 대단해. part 3는 어느정도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했던 내용들이네요. 그리고 섬찟하네요. 세계경제와 역사에 대한 내용을 새로운 관점에서 설명을 해주네요. 과거에 로마가 예수와 기독교를 만들어내서 종교통치에 의한 하나의 세상을 추구했다면 현재는 거대 유태자본에 의해 지배되는 하나의 세상... 진짜 유태 자본가들 역겹네요. 유대자본에 의해 운영되는 군수산업... 과거 이란 이라크전 같은 중동 전쟁도 그렇고 그넘들 주머니 배불리기 위해 지속되었다는건 알았는데 막상 대놓고 그런 말을 들으니 좀 그렇네요. 진짜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베플예수 없다|2008.09.18 22:25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교황은 아예 존재도 하지 않았던 예수라는 인물을 실제 존재했던 인물처럼 역사를 날조해 신으로 만들었다는거군요 즉, 로마의 교황은 태양과 별자리를 의인화 시킨 고대인들의 신화를 가져다가 예수라는 신을 만들어내고 이를 믿게 하려고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었던 것처럼 존재하지도 안았던 역사를 만들었다는 거죠 예수는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 아니라 고대인들이 말하던 태양을 의인화 시킨 가공의 인물로써 여러 구세주들과 마찬가지로 탄생했다는 말 그러니까 예수 이전에 등장했던 구세주들, 기원전 3천년 <호러스>와 기원전 1천2백년 <아티스> 기원전 900년 <크리슈티나> 기원전 500년 <디오니소스> 기원전 1천 200년 <미트라>등. 이런 다른 시대 다른 문화권의 구세주들이 <예수>와 동일하게 모두 처녀 수태하고 12월 25일 생이며 동방의 세 별(왕)들로 부터 경배를 받으며 12살에 지도자가 되거나 가르침을 펴고 30살에 세례를 받고 활동을 시작하며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을 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위를 걷고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등의 기적을 행하고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의 공통된 칭호로 불려지고 측근에게 배신당해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는 등의 공통점이 나타난다는 말. 특히 미트라는 일요일이 숭배일이라는 것까지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네요 이런 공통점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이러한 구세주들이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이 아니라 고대인들이 태양과 별자리의 움직임을 의인화시킨 표현으로써 구세주는 즉 태양. 그리고 별자리들의 움직임과의 관계를 의인화 시켜 만들어낸 표현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구세주 신화들이 공통점이 나타난다는 거죠. 고대인들은 별자리의 움직임을 의인화 시켜 표현했는데 구세주 탄생시 동방의 세 왕으로 부터 경배를 받는 다는 표현은 태양이 뜨는 시기(12월 25일)에 시리우스별과 3명의 왕이라고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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