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깜놀했네.. 소개팅으로 3살어린 여성만났고 잘되가려던 찰라..
데이트비용은남자가 더 많이 집도 남자가 여자는 혼수 결혼 일관두고 후 전업주부하며 경제권은 여자가.. 전형적인 10~20년전 된장녀 무개념 테크의 여자더군요.. 요즘 여자도 일하는시대인데 돈도 거의 반반 추세에 맞벌이가대세.. 경제권은 돈관리더잘하고 결혼때까지 많이모은사람이하는게 상식아닌가요?? 내가 잘못알고 살아온거? 남자를무슨 노예쯤으로 알고있던데 같이사랑해서 만나는건데 왜 일방적으로 남자만 희생?
요즘에도 이런사상을 가진 여자가 있다는게 너무 놀랐고 솔직히 저 그정도능력있고 해줄라면 할수있는데 돈으로 여자마음살려면 외모쩌는여자들 즐비한 사창가를가지 왜 연애를하는지..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