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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생활하면서 1년가까이 구내염이 걸린채 살아온 넙적이 3번째

코코언니 |2015.02.10 09:15
조회 5,255 |추천 59

 

 

 

 

 

 

 

 

 

 

 

 

 

 

 

 

 

 

1년 가까이 심한 구내염을 앓아 이빨이 없는 넙적이의

임보처나 입양처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2014년 6월경부터 구내염을 앓던 고양이를 계속 구조 실패하다

8개월만에 잡아서 치료 시작했습니다.
8개월의 기간동안 구내염이 너무 심해져 살릴 수 있는 이빨이 없었어요.
결국 전체발치 하게 됐습니다. 
 
1년동안 다른 고양이들한테 치이고 심한 통증으로 인해 먹지도 못하고

스스로 구르밍 조차 할수없어 현재 영양상태가 좋지 못해 많이 마르고 털이 푸석푸석합니다.

그 외에 건강상태는 양호합니다. 
 
입양 갈 준비가 될때까지만이라도 따뜻한 가정에서 충분히 잘 먹고,

잘 쉬면 예뻐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때까지만 넙적이를 도와주세요. 


 


이빨이 없다고해서 먹는걸 못 먹거나 하지 않아요. 현재 너무 잘 먹어서 탈입니다. ㅠㅠ

그러니 먹는거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넙적이는 수컷, 4-5년 추정, 3.5kg, 

입양처가 절실하지만 지금당장 갈곳이 없는 아이입니다.

안정적인 임보처도 구해지지 않은 상태이고 임보나 입양처가 정해지는데로

중성화 할 예정입니다. 

넙적이에게 따뜻한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서울 성동구 왕십리.
010-4225-8739로 간절히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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