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도 힘이 들지만
헤어지기도 참 힘이 드네요..
내가 먼저 화가 나서 헤어지자했고..
상대방은 미안하다 하다가..맘을 돌아섰고..
거기에 난 또 ...미련이 생기고..
그러다가 결국은 헤어졌네요..
정말 마음이 아픈데..
쫌 지나면 그 사람 생일이네요..
혼자있는 사람이라..
살포시 미역국만 두고 올 생각인데..
이러면 싫어할까요??
미련 보다는 혼자있을 그 사람 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