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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크레이프케익 만들기 (+ 톡선!!!!

툐텽공주 |2015.02.10 23:34
조회 27,443 |추천 65

+ 으어어 모바일이라 그런지 추가로 사진첨부가 안되네여ㅜㅜ 일간베스트와 실시간베스트에 제 글이 올랐어요!!
감사합니다~♥♥♥♥♥ 어제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봐주실지 몰랐는데 조회수가 1000을 넘어서 정말 깜짝놀랐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요리 하겠습니다!


+ 학원끝나고 보니 조회수가 10000이 넘고 톡커들의 선택까지! 와 진짜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ㅎㅎ 전 이제 중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빠른년생으로 학교를 들어가서 제 실제나이인
중1이라고 제목엔 적었습니다!
작년 가을~겨울쯤엔 갑자기 크레이프케익이 화제가 됬던 때가 있었죠? 평소에 요리나 베이킹에 관심이 있었던지라 오븐도 필요없고 쉬울거란 생각으로 무작정 도전했던
크레이프 케익입니다!ㅎㅎ

전 핫케이크가루를 이용해서 간단히 만들었고 우유의 양은 묽기를 보고 조절했어요


★핸드폰카메라여서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ㅜㅜ





이런대형으로 초초초약불에서 계속 부치고
접어서 말렸어요~







한장씩 이런 두께로 부쳤습니다






몇장인지는 안세어봤는데 약 36장 정도 될 것 같아요









한장씩 크림을 쌓아가며 완성한 모습입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크키와 두께가 모두 제각각이라 쌓기가 조금 힘들었어요ㅜㅜ









단면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힘들었던마음은 사라지고 뿌듯뿌듯! 크림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느끼하지 않고 딱 좋았던거 같아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 먹으면 시원하고 달달하고 bbb











먹기위해 조각으로 자른모습입니다~!
칼이 약해서 옆모습은 별로 이쁘지 않지만ㅜㅜ
맛은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다음날 가족끼리 낚시를 가서 삼촌들 이모들께서도 드셨는데 느끼한거, 밀가루 싫어하시는 할머니와 큰삼촌, 당뇨라 음식 가려드시는 이모도 한조각씩 깨끗이 드셔주셔서 너무 뿌듯했어요! 물론 저도 맛있게 먹었고요ㅎㅎ




처음하는 베이킹이라 모양이 그리 이쁘지도 완벽한 맛도 아니였지만 가족들이 맛있다고 평가해주셔서 뿌듯했던 경험같아요! 그리고 이 케익을 계기로 5년동안 미루던 오븐구매를 사랑하는 엄마가 일시불로! 해결해주셨답니다~♥ 앞으로 판에 베이킹글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로 조언이나 느낌 부탁드려요~



추천수6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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