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
자려다가 오늘 낮에 당한게 너무 분해서끄적여봐 잘보고 엿먹일 방법좀..^^*
음 일단 나는 이제 고2가되고 3살차이나는 오빠가잇어
나랑 오빠는 둘이진짜의지하면서 친하게지내기로 소문낙엇어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맨날 나학원끝나면데릴러오고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새벽에 공부하면 옆테이블에서 자기도 공부하다가 나집에가면 같이가고 그랫어 내친구들한테 부러움을받고 살앗지 우리오빠가진짜내가봐도 좀생겻거든 막그렇게잘생긴건아닌데 나랑은다르게옷도잘입고 약간정용화..?삘?좀키가큰건아니고 175..?우리집다키큰데 오빠만키가작은편이야 진짜공부도잘하고 그래서 인서울대학갓어 작년에
문제는여기서부터야 오티를가더니 언니들한테 전화번호따이고 난리엿지 오빠가공부만하느라 여자도못만나고해서 잘됫다생각햇어 근데왠일 완전개같은언니가걸린거잇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내가당한게한두가지가아니야
오빠가 그언니랑 사귄지 3개월좀넘어가는데 우리집에와서 내화장품다쓰고 걍 집을거덜내 아그리고 저번에저금통에 넣어둔 5만원짜리 3개가없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엔올사람이없고그언니밖에없는데ㅋㅋㅋㅋ아오
나진짜오늘은 오빠가 과외해서 번돈으로 그언니 빽사주는거보고왓다^^ 개같아 딱봐도이뻐가지고남자좀홀리게생겻심 나만오빠여자친구하나같이맘에안드는거야?오빠잇는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