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고1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9월달까지 잘놀다가 왕따를 당하고
sns에 제욕으로 도배된것을 보았습니다
너무힘들어서 부모님,선생님께 다말씀드리고 다른 친구들을 두명정도 사겼습니다.
제가 반에서 실장을맡고있고 1,2학년때도 이러지않고 행복하게지내왔습니다
그런데 9월달부터 시작된 저를 향한욕설들
조금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역시나 오늘도 욕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원래 친했고 남자여자 두루두루 친하다 보니 제가 치는 장난들이 싫었던게 이유였나봅니다.
그런데 저에게 나쁜감정이 뚜렷하게 없는 친구들도 저를 비난했습니다
정말 살기싫고 매일매일 눈물로 부은눈으로 잠에들어요
걔네들 복수하겠다고 이 악물고 공부도했는데 아직까지 저를 욕하고 다닌다니 정말힘들었습니다
상처도 많이받았고 그냥 우리학교애들이 너무 싫었습니다.
내일이 졸업인데 안가렵니다 일주일내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학교도안나갔어요
페북계정도 탈퇴했구요 제게 정말 소중한 친구한명이있었는데 그애도 외국어고등학교를 가면서
떠나게됬어요
곧생일인데 그년생일 엿같다 어쩐다 할까봐 무섭고요
다행이도 고등학교같이가는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졌습니다.
중학교에서 추억은 제기억에서 지우고싶습니다 너무힘들어요
어리석고 나쁜생각이지만 걔들 중에 공부잘하는애들도 있는데 걔네들이 나중에 이일도 잊고 자기나름대로 만족하는삶을 살고있을것같은 생각에 짜증도나고 왜 저만 이러고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냥 많이 힘들어요
저.. 잘살수 있을까요?
살고있을 것같은 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