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칠월에 차엿고 난 못잊엇음
연락을 참아봣지만 못참아서 간간히함
연락안햇으면 좋겟다는 소리들음
그래도 좀지나면 못참고햇음
새해톡보냄 답옴 모르는거 물음 답옴
나머진 다씹음
난 헤어지잔소리 이년넘게사겻는데 전화로 들엇음
만나서 헤어진게 아니라그런지 뭔가 이게끝이 아닌거같고
나혼자만 그런거겟지만 아직도 정리가 안되고잇음..
그래서 잠깐만 보자고 내심정 다말하고 보면 정리될거같다고 번호도바꾸고 없어지겟다고 문자보냄
근데 씹음 답안옴
난 사람싫은데 매달리면 빡쳐서 차단하고 욕할거같음
근데 얜 카톡도 차단은 안햇으면서 읽지도 않음
한참뒤에야 읽고씹음
이게더서러움
짧게사귄거도 아니고 서로사랑햇고 그랫는데 최소한 만나서 끝내야하는거아님?
안보면 안없어질거라고 말햇지만 그냥 무시하고 씹힘ㅠㅠ
내가 매달리겟단거도 아닌데 너무한거같다
내가 안매달릴거란건 걔도 암 전에도 헤어지자해서 마지막으로 봣는데 난그때 안매달렷엇음
그땐 흔들릴까봐 날 안보려고햇다는데..
지금은 내가 힘들든말든 자기알빠아니라서 신경안쓰는거 아니까 슬픔..
도대체 어떻게 잊어야되는거임ㅠㅠㅠ
얼굴보면 싸늘한얼굴에 쇼크받고 정리확되겟구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