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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민좀 들어주고가...

짱구 |2015.02.19 22:29
조회 108 |추천 0

난 21살 대학생남자임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

2월에 고백햇던 교회 2살어린 동생이 잇음

고백을 햇음 좋아한다고

대답은 고3이라... 이거임 차인거죠ㅠ

그뒤에 하는 말이 작년에 고백햇다면 받아줄수도

잇엇을텐데.. 이러더라고 물론 교빠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봐야되겟지만 나는 이말에 굉장한

희망을 느꼇음....(진심)

이 고백을 하기전에 물론 고3이라는걸 염두햇엇음

그래서 하면안되나 햇지만 모르겟다 내맘을 되게

빨리 알리고 싶더라고요 안되면 1년 기다리겟다 라는
마음도 머것음.. 고백한뒤로 2월 1일이

걔 생일이여서 밤늦게 선물도 줫엇음 잠깐 얼굴보고

춥고 늦어서 바로 들어가라햇음 내가 집근처로

갓엇으니까 그리고 아직도 톡하고잇음 지금도 ..

톡커님들한테 물어보고싶은건 물론 지금은 관심없겟

지만 내가 1년동안 계속 자기 기다려주고

가능한선에서 내가 해줄수 잇는것만 해주고 그러고

1년뒤에 다시 말해도 될가요...? 아니면 내가

괜한짓을 하는건가요?

따끔하게 뭐라해줘도 좋고 달달하게 말해주셔도 감사하게 듣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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