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니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다
내가 아직 널 많이 좋아하나봐
널 잊는게 정말 힘들다
보고싶은 마음 억지로 참고 억누르고있어
넌 이런 내맘 모르겠지
솔직히 넌 잘지내는데 나만 왜 이렇게 힘든거지 라는 이기적인 생각 들때도 있었어
근데 지금은 후회만 남고 많이 미안하다
더 잘해줄걸 표현할수 있었을때 더 많이해줄걸
남 보다도 못한 사이가 됬네
난 매일 과거에 얽매여서 벗어나질 못해
지금 이 글쓰는 중에도 네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