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정도 됬는데..
제가 해외로 단기연수를 가고 한국오기 10일전에 카톡으로 통보받아서 차였는데 한국와서 한번도 보지 못해서..
헤어지고 일주일될때 제가 문자한번했었고..
헤어지고 이주될때 먼저 제가 전화한번했다가
이제 시간이 좀 진정을 해주나싶더니..
제가 먼저 설에 문자를했어요 얼굴한번보자고
그남자는 그래 만나자 이러는데
이사람은 제가 불쌍해서 만나주는걸까요..
그냥 제가 괜히만나자했나 생각도들고..
작년말에 보고 제가 외국 다녀오느라 한번도 못봐서 아쉬운마음이커서그랬나 너무 바보같이 다음주에 얼굴보자고 했어요..
막 제가 호구같기도하고 ㅋㅋ ㅜㅜ
이사람은 제가 바보같이 또 달라붙는다고 생각할까요??
그냥 안만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막상만나면 어떻게 마주해야할지모르겠어요 두달만에본거라..
정말 나쁜놈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생각나서 힘들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