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리네요~
비록 저번 글에 다섯개의 댓글뿐이었지만...ㅋㅋ
그래도 이 귀여운 모습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못이기고 또 판에 왔어요 ㅋㅋ
먼저 꼬미의 자는 모습 퍼레이드~
아주 푹~~ 잠들었을 때 나오는 포즈 ㅋㅋ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해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이제는 그려러니...ㅋㅋ
이 포즈가 나오면 코고는건 옵션입니다.ㅋ
꼬미가 오줌싼 이불 ㅠㅠ 빨아 널었는데
그 사이로 쏙~~ 들어가 잠이든 꼬미.
아늑하고 마음에 들었는지 이불 말라 걷을 때까지 거기서 살았어요 ㅎㅎ
꼬미의 제대로된 목베게 사용법.
저 베게아래 쏙 나온 발 보세요 ㅜㅜㅜㅜ
어쩜 저러고있을수있는지 ㅋㅋ
사진찍는 저 힐끔 한번 보더니
저 자세 그대로 잠들었어요 ㅋㅋ
이번 설때 서울친정집과 시댁을 갔다가 다시 평택할머니네갔다가..
이리저리 많이 이동하느라 꼬미가 고생을했어요.
원래 멀미하는모습을 보였던터라
차에 있을때에는 상태를 항상 예의주시했는데
얌전히 쿨쿨 자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며 찍었답니다. ^^
(하지만 잠시 후 일어나 토를하는바람에 한바탕 소동이..ㅜㅜ
자기 방석이랑 차에는 하나도 안묻고
제 코트와 상의.하의에만 싸악~~묻히는 기술을 보여줬어요..
꼬미야 내가 너에게 뭘 잘못한게있니? ㅜㅜ)
서울 친정집 앞 공원에서 산책~
공원 자전거타는동안 예쁘게 기다려주는 꼬미.
아우이뻐 ^^
평택 할머니네에서 밤에 과자사러 잠깐 나왔어요.
엄마랑 저랑 꼬미랑 셋이 나왔는데
꼬미는 슈퍼 못들어가니 저랑 꼬미는 밖에서 기다렸는데
가게안에 엄마 들어갔다고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모습이에요 ㅋㅋㅋ
저런 애교로 시댁. 친정. 할머니댁 모든 곳에서
사랑 최고로 받을 수 있었어요~
꼬미 생존력 짱!![]()
가끔 거실에서 자는데
꼬옥~~ 저 라텍스 베게를 좋아해서
베게를 뺏어요.
옆에 서성서성 거리며 베게 끝에 엉덩이 들이밀고 있다가
잠깐 고개들면 바로 베게위로 --;;
드러워서 비킨다 하고 비켜주면 저래 자리잡고 껌먹어요....
다른베게에는 안그러는데
라텍스베게에만 --;;; 비싼녀석..
털이 제법 자란 꼬미의 현재 모습.
가끔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불러도 꼼짝 않고
저를 빤~~~히 쳐다봐요. 뭘 말하고싶은건지..?ㅋㅋ
마지막 사진은
오늘 만든 따끈따끈한 문폐.
집 초인종 한부분이 깨져있는데 초인종이 안되는줄알고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많아
하나 만들었어요.
저 오른쪽 위에 있는 정체불명의 그림은 제가 만들어본 꼬미 마스코트~ ㅋ
닮았나요?ㅋㅋㅋ
요즘은 꼬미가 산책에 슬슬 재미를 붙여서
함께 나가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어요~
담번에는 (오게된다면..ㅎㅎ) 산책하는 사진 잔뜩 찍어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글 봐주신 분들 모두 행복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