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세번째...ㅎㅎㅎ..
제가 판에 세번이나 꼬미글을 올릴줄은.. 정말 몰랐네요 ^^;;
하지만 끝없이 흘러나오는 꼬미의 매력에
자꾸 사진을 찍게되고...
찍고나면 자랑하고싶고...
자랑할곳은 여기뿐이고...ㅎㅎ ^^;
예쁘게 봐주세요~~![]()
짜잔~~
정말 어렵게 찍은 동영상..ㅋㅋ
꼬미가 하기싫은걸 시키면
저렇게 뒤로 슬금슬금~~도망가요.
평소에는 잘 하다가도
귀찮거나 하기싫을땐 슬금슬금~ --;;
그럼 아래부터는 사진입니다~!
꼬미 얼굴털 깎았어요~
집에서... 일반가위로..^^;;;;
털이 눈을 찌르는 것 같길래...
급 얼굴털 잘라줬는데
자르고보니 분위기가 좀 달라졌어요~
눈물자국도 쬐꼼 없어진 것 같기도? ^^
사진이 많이 흐리죠?
막 움직이는통에 도저히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제가 의자에 앉아있으면 쪼르르~~와서
저렇게 발 척 올리고
발로 저를 꾹꾹 눌러요. 올려달라고...ㅋㅋ
올려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니 꼬미야?
산책사진 많이 찍고싶어서 시도는 해봤는데
처음에는 저렇게 잘 걷다가도
ㅋㅋㅋㅋㅋㅋㅋ
걷기싫어하고 무서워하고...ㅜ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어서
요즘 틈 날 때마다 같이 나가려고 하고있어요~
아빠랑 같이 산책을 하다가~
장난기가 도져서 저는 뒤로 살짝 빠졌어요.
그랬더니 뒤를보며 낑낑~
억지로 줄을 끄니 저러고 질질질~~
끌려가요 ㅋㅋ
신랑은 삐지고
저는 웃고 ㅋㅋ
이건 그냥..
꼬미 궁디가 웃겨서 찍었어요 ㅋㅋ
팡팡해주고 싶은 궁디..
저번주 친정집에 갔다왔는데요
친정집이 한쪽 면이 다 거울이에요.
그런데 꼬미 자기 모습이 좋은건지 신기한건지
저러고 한참 관찰하는 꼬미~
근데 자기 모습 보는게 좋은가봐요
집에 와서도 가끔 안방거울로 와서
자기 모습 보고가요 ㅋㅋ
요즘 이갈이를 끝내고 부쩍 성장한 꼬미~
첫 발정까지!! 나서 제 다리붙들고 궁디 흔들다가 혼나기도 하고~ㅎㅎ
몸을 보면 뼈도 굵어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커진게 보여요.
이러다 이름 바꿔야하는거 아닌지~ ㅋㅋ
그래도 하는행동이나 모습이나
넘넘~ 귀여워서
정말 사고치고다녀도 화를 낼 수가 없는 꼬미 ㅎㅎ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더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글 봐주신 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