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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매서 꼬미라 불리는 우리 강아지 세번째

|2015.03.08 11:36
조회 1,904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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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벌써 세번째...ㅎㅎㅎ..

제가 판에 세번이나 꼬미글을 올릴줄은.. 정말 몰랐네요 ^^;;

 

하지만 끝없이 흘러나오는 꼬미의 매력에

자꾸 사진을 찍게되고...

찍고나면 자랑하고싶고...

자랑할곳은 여기뿐이고...ㅎㅎ ^^;

 

예쁘게 봐주세요~~만족

 

 

 

짜잔~~

정말 어렵게 찍은 동영상..ㅋㅋ

 

꼬미가 하기싫은걸 시키면

저렇게 뒤로 슬금슬금~~도망가요.

 

평소에는 잘 하다가도

귀찮거나 하기싫을땐 슬금슬금~ --;;

 

그럼 아래부터는 사진입니다~!

 

 꼬미 얼굴털 깎았어요~

집에서... 일반가위로..^^;;;;

 

털이 눈을 찌르는 것 같길래...

급 얼굴털 잘라줬는데

자르고보니 분위기가 좀 달라졌어요~

 

눈물자국도 쬐꼼 없어진 것 같기도? ^^

 

 

 

사진이 많이 흐리죠?

막 움직이는통에 도저히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제가 의자에 앉아있으면 쪼르르~~와서

저렇게 발 척 올리고

발로 저를 꾹꾹 눌러요. 올려달라고...ㅋㅋ

 

올려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니 꼬미야?

 

 

산책사진 많이 찍고싶어서 시도는 해봤는데

처음에는 저렇게 잘 걷다가도

 

 ㅋㅋㅋㅋㅋㅋㅋ

걷기싫어하고 무서워하고...ㅜ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어서

요즘 틈 날 때마다 같이 나가려고 하고있어요~

 

 

아빠랑 같이 산책을 하다가~

장난기가 도져서 저는 뒤로 살짝 빠졌어요.

 

그랬더니 뒤를보며 낑낑~

억지로 줄을 끄니 저러고 질질질~~

끌려가요 ㅋㅋ

 

신랑은 삐지고

저는 웃고 ㅋㅋ

 

 이건 그냥..

꼬미 궁디가 웃겨서 찍었어요 ㅋㅋ

팡팡해주고 싶은 궁디..

 

 저번주 친정집에 갔다왔는데요

친정집이 한쪽 면이 다 거울이에요.

 

그런데 꼬미 자기 모습이 좋은건지 신기한건지

저러고 한참 관찰하는 꼬미~

 

근데 자기 모습 보는게 좋은가봐요

집에 와서도 가끔 안방거울로 와서

자기 모습 보고가요 ㅋㅋ

 

 

요즘 이갈이를 끝내고 부쩍 성장한 꼬미~

첫 발정까지!! 나서 제 다리붙들고 궁디 흔들다가 혼나기도 하고~ㅎㅎ

몸을 보면 뼈도 굵어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커진게 보여요.

이러다 이름 바꿔야하는거 아닌지~ ㅋㅋ

 

그래도 하는행동이나 모습이나

넘넘~ 귀여워서

정말 사고치고다녀도 화를 낼 수가 없는 꼬미 ㅎㅎ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더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글 봐주신 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파안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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