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이 인생선배가 많은거 같아 방탈죄송합니다.이십대 후반 판매직에서 일하는 여직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화장품브랜드에서 종사하고있어요
저희매장은 씨씨티비가 세개정도 됨니다 그리크지않아서
대부분 사각지대없이 다보입니다
지금 있는 씨씨티비는 경비용 이라서 침입자나 일이생겼을때 그리고 사장님개인으로도 볼수있는 씨씨티비에요
그것까진 요즘 다있으니 별생각없이 근무하는데요
오늘 씨씨티비 기사님이 오셨는데 사장님께서 탈의실로 사용하는 곳까지 씨씨티비 달수없냐고 하시더라구요
거기는 저희 탈의실이 샘플이 있는곳인데 저희가 샘플가져갈까바 그러시는건지 옷갈아입는곳을 다신다고해서
기분이 안좋네요 다 녹화되는 곳인데 말이죠
이거 제가 말씀드려도 되는건지 좀 어안이벙벙하네요
저희같은 매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