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그래서 이건데
임시완이부른 미생 ost 아닌가요;?
다 모두 내게 말해요
내발 하나 내딛을 곳 없다고
또 힘에 겨웠던 시간이 찾아와
작은 날 작게 만들어
희망이 내게도 다가와
웃음 지어 보고픈 바람뿐인데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을까
익숙해질까 애써 위로해도
또 하루 지나가면 깨닫게 되죠 다시 혼자인걸
그래도 살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을까
익숙해질까 애써 위로해도
또 하루 지나가면 깨닫게 되죠 다시 혼자인걸
그래도 살고 싶어요
그래서 살고 있어요
이게 가사인데... 이별하고 10일정도후
제가 장문 카톡 보냇지만 읽씹당햇구요..
가능성 40프로 정도로 보고
월요일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찾아갈 생각입니다.
매달리지않고 눈높이 유지하며 말할생각입니다
(유료 상담해서 코치받음... 저같은 케이스는
시간 두지말고 가서 잘못인정하고 진심으로 말하면
가능성 잇다고 하네요)
상메가 저런대 여자가 어떤 상태인지 공감하시는 여자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