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 16일자 온라인 기사에 소개된 "수중 박물관" 스토리.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질 박물관은 수중 박물관이라고 하는데요~
우선....사진을 먼저 보시죠^^
와~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면이네요~
네개의 기둥은 이집트 펠루카의 돛을 형상화한 기둥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가운데에서 로봇이라도 나올것 같죠??ㅎㅎ
잘 보셨나요??
이 건물의 일부는 바다속에 만들어져 관광객들이
바다 밑바닥에 잠긴 유적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짓는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이 세워진 것은 알렉산드리아 만(灣)에는
상당량의 고고학적 보물들이 잠겨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1990년대 고고학 다이버 팀은 26개의 스핑크스와 56톤 무개의 벽돌,
신에게 바친 선물, 그리고 로마의 침몰선등 수천 점의 유적을 바견한 바 있다고 하네요~
이 박물관 디자인은 프랑스의 디자이너 지크 루게가
고대 이집트 나일강의 배 펠루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 박물관이 지어지면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