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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잠긴 유물을 관람하다.

수중박물관 |2008.09.19 15:33
조회 3,662 |추천 0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 16일자 온라인 기사에 소개된 "수중 박물관" 스토리.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질 박물관은 수중 박물관이라고 하는데요~

우선....사진을 먼저 보시죠^^

와~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면이네요~

네개의 기둥은 이집트 펠루카의 돛을 형상화한 기둥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가운데에서 로봇이라도 나올것 같죠??ㅎㅎ



잘 보셨나요??

이 건물의 일부는 바다속에 만들어져 관광객들이

바다 밑바닥에 잠긴 유적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짓는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이 세워진 것은 알렉산드리아 만(灣)에는

상당량의 고고학적 보물들이 잠겨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1990년대 고고학 다이버 팀은 26개의 스핑크스와 56톤 무개의 벽돌,

신에게 바친 선물, 그리고 로마의 침몰선등 수천 점의 유적을 바견한 바 있다고 하네요~

 

이 박물관 디자인은 프랑스의 디자이너 지크 루게가

고대 이집트 나일강의 배 펠루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 박물관이 지어지면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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