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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돼

너가 내친구한테 내번호뭐냐고물어보고 나한테 톡이왔었지 난 단순히 같은반 남자애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넌 나에게 관심을 표현했던거고 난 눈치도 못챘지ㅋㅋㅋ게다가 그때 우리 짝지였잖아 맨날 티격태격싸우고 장난치고 놀았고 꽤 친해졌다 느낄때쯤 니가 그랬잖아 학교 너보려고 다닌다고 난 당황해서 아무말도못했고 넌 나한테 그렇게 눈치도 없냐며 사귀자했고 그렇게 우리 약 160일정도 만났다 헤어졌지 갑자기 헤어지자던 니말 어이가없었고 넌 미안하다고했지 그렇게 우리사이가 끝났다 느꼈어 일년이 넘토록 말한마디 안했던 우리였는데 어느날 톡이와선 후회많이했다고 다시 만나자고하는 니말에 솔직히 너무 당황했다 너한테 그랬잖아 당황스럽다고 근데 넌 진심이라고했고 다시만나게됬지만 얼마못가 든생각이 넌 나랑 안맞는거같단 생각이들더라 너무 달랐어 우린ㅋㅋㅋㅋㅋ너 그딱딱한말투때문에 사랑받는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결국 너한테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했지 근데 나 후회돼 그렇게 나랑안맞는거같던 니가 보고싶다 문득문득 니생각도 난다 ㅋㅋ 미안해 니가 다시한번만 용기내주면 그랬으면 좋겠다 기다릴게 다가가지 못해서 먼저 용기낼줄 몰라서 미안해 정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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