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에서 보태 준 쌀입니다.
사연을 담은 편지도 있습니다.
찬들입니다.
김치와 젓갈, 간단한 나물이지만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시래기국도 한그릇 나오구요.
밥도 넉넉히 담아져 나옵니다.
요금은 선불입니다.
천원을 내든 만원을 내든 자유로운 천원식당입니다.
출처-I Love Soccer
여기저기에서 보태 준 쌀입니다.
사연을 담은 편지도 있습니다.
찬들입니다.
김치와 젓갈, 간단한 나물이지만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시래기국도 한그릇 나오구요.
밥도 넉넉히 담아져 나옵니다.
요금은 선불입니다.
천원을 내든 만원을 내든 자유로운 천원식당입니다.
출처-I Love Soc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