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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vs유부남과 사귀는여자 어떤게 더 나빠요?

김현정 |2015.03.13 00:40
조회 844 |추천 0

제  친구는  명문대인  나름  이름있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해서   취직 자리가  없다며 집에서 놀면서 알바도

안하면서 썩어빠진 정신력으로 할꺼라는 일이 대리모랍니다....

 

그 나이에 부모님께 손 벌리고 

지금까지  알바를 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봤대요 ㅋㅋㅋㅋㅋ

 

알바는 자기처럼 신성한 몸은 못하겠다고 

그래도 좋은 대학 나왔는데 대기업 임원 비서는 못해도

하찮아 보이게 왜 알바 따위를 하냐고 저에게 되묻습니다.....

 

제가 알바를 같이 하자했는데 돌아온 말이

너나 하래요 자긴 벌써 일자리 구했다고......

 

뭐냐니까 애 대신 낳는 거ㅏ..........................

 

열달  애 대신 임신하고 있으면

일억오천 을 친구에게 주기로 했다고 제안 받았다고

 자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지만 저보다 더 나쁜ㄴ 같아요 ㅋㅋㅋㅋ

 

일년동안 친구는 자기 개발이나 하면서 책읽고

하고싶은 일 하고  그리고

배우고 싶은거 그동안 먹고싶던 좋은  음식 먹으면서

태교할꺼래요.... 부럽지 않다면 거짓말이에요....

 

집은 필요하면 나와서 살기 좋은 원룸 구해주고

생활비나 아기를 임신해서 드는 비용은 그쪽에서

 다 지불하고  친구가  배우고 싶다는게 있으면

배우는 것도 다 그쪽에서 지원 해줄꺼래요~~~

 

나중에 친구가 일억 오천 이란 돈중  중계인에게

때주는 돈이 있다네요 ..........

 

그리고 매달 받는 검사 그런거

받고 처음 아기가 자리 잡으면

500을 선수금이라 받고

나중에 나머지 돈을 받는 형식이래요....

 

 

저는 유부남 아자씨가 순수하게

좋아서 끌려서 사귀고 싶지 이 친구같이

돈 받고 그런일 하려는 마음 없어요....

 

무서운 친구입니다.......

 

차라리 내가 사랑하는 유부남 아자씨랑

 자는게 더 낳지 않아요??

 

친구는 사랑 없는 돈으로 아이를 낳는 일을 하는데

저는 유부남 아자씨에게 진심입니다....

 

그리고 저 친구 제가 신고 할건데

어디다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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