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방송하고 있는 sbs 서울 방송에 '열린 우리당 의장
경선 후보 합동 토론회'에 대해서
방송 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이 정당성과 공평성이 있는
것이지 불가피하게 확인을 해야만 할 것이며 선거가 99일 밖에 남아 있는 않는 상황에서 특별한 당만을 위한 서울
방송국의 배려와 특혜가 존재 할 수가 있는 것인지 분명히 해야만 할 것이며 sbs 서울 방송국의 책임자와 열린 우리당에 책임자를 분명히 질책하고 책임을 지게 해야만 할
것이다. 분명히 현 대통령이 열린 우리당에 당원이 될 것임을 국민들에게 선포한 상태에서 이러한 방송을 한다는 것은 '직권남용' 이다. 또한 권력에 아부하는 저질 방송국의 겁 없고 공개적인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에 대해서
절대 용서 할 수가 없다. 바로 그러한 방송국들과 권력자의 직권남용으로 인해서 나라와 사회가 망했으며 국민들이 고통 속에 머물며 울부 짖고 있다.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정치인들이 방송에 나와서 자와자찬하며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있는가? 지금 반성을 해가며부끄러움과 책임에 통곡을 해도 시원하지 않을 상황에
말이다. 그러한 자들이 무슨 정치를 하며 무슨 생각에
정치를 하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바로 그러한 올바르지 못한 사고방식과 엉뚱한 그리고 허망한 개인의 욕심에 눈이 멀어서 이루지 못할 개인의 망상에 출세의 꿈을 꾸는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는 더 혼란스러워지고 국민들은
더 고통스러워지고 있는 것이다.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는 지금 서울 방송국에서 방송하고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이 선거법 위반에 어떠한 연결성이
있는지 분명히 확인해서 국민들에게 발표해야만 할 것이며
선거법 위반에 관계된 모든 정치인과 그리고 그것을 도운
권력에 아부하는 방송국에 책임자들에게 마땅히 엄중한
법의 조치를 공개적으로 실행 해야만 할 것이다.
한가지 더, 나라와 사회가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잃으며 직장을 잃고 있는 이 때에 sbs 서울 방송국은 2004년 1월부터 새로 만들었다는 부티나는 거대한
건물의 방송국을 개장하며 그 곳에서 방송을 시작했으며
그 새로운 건물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열린 우리당 경선 후보 합동 토론회' 이다. sbs 서울 방송국이 국민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다는 뜻에 행동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으며 그러한 서울 방송국에 사장이 천주교 신자라고 하니, 절대 한국의 천주교는 쳐다 보지도 말고 가서 그 어떠한 도움도 주어서는 안되겠다.
(오전 11:48) 2004년 1월 7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http://myhome.naver.com/alona
yj7373@sorimail.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