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쁜거에요? 아니 진짜로 모르겠어요.....
설명 부탁해요......
그게 죽을 죄는 아니라 들어서요....
세상에 죽을 죄가 어디 있나요??
사람들이 너 같으면 어떠냐고 그러는데.........
저는 우리 아빠가 밖에서 동생을 낳아도
나쁘다고 생각 하지 않아요....
그건 아빠의 사생활 아니에요??
그리고 설사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아빠는 아빠 인생이고 나는 난데.....
남의 가정 깨는게 윤리적으로 양심상 나쁜거면
아이의 인생을 생각해서 아이 아빠에게
아이를 선물 주는것도 방법이죠?
유부남 아자씨도 자식이 많을 수록 좋은거 아니에요?
저를 원하지 않아도 자식은 원 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