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복잡하고 기분도 묘하고ㅋ
비와서 근가 쐬주도 한잔 땡기고
아~ 육회에 노른자 비벼서 배 얹어서 한젓가락하구 쐬주한잔 탁 털어넣으면 좋겠구만ㅋㅋ
사람이란게 참웃겨ㅋ
약한사람 앞에 강하고 강한사람 앞에 약하고
잘해주는 사람한테 못되게 굴고
못되게 구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착한사람 이용해먹고
못된사람한텐 이용당하고
자기가 불리할땐 어떻게든 합리적으로 만드려고 하고
상대가 불리할땐 어찌나 그렇게 파고드는지
사람이 사람 만나는게 왜 그리 복잡한건지ㅋ
그대로 표현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것을 비꽈서 받아들이는지
인간관계가 언제부터 동물들처럼 약육강식이 된건지..
참 지랄같어ㅋㅋㅋ
약해서 착해서 가만 있는거 아니니까 잘해줄때 잘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