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하는 제가 나쁜거에요???
사랑하는 남자의 애도 하나 못 낳아주면서
그 결혼 유지 하려는 여자가 더 나쁜거 아니에요??
저는 아이를 낳을 생산 능력이 충분한 여자입니다...
아이는 마음만 먹으면 지금부터 낳아도 그 아줌마 나이되면
13명은 될겁니다 ~~~~~~~~~~~~
하지만, 유부 아자씨의 아내는 아이를 낳지 못한답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왜 아자씨는 그 여자랑 사는 걸까요?
제가 그말을 물어보면 상당히
나쁜 ㄴ이 되니까 아자씨에게 묻지는 않았읍니다.....
아자씨도 자신의 애를 가지고 싶어할텐데
더나이 들기전에 제가 아이를 많이 낳아주고
이혼 안 하고 살면서
잘 키우라는게 죄에요?
아자씨의 마누라는 아자씨를 올가미로
숨이 턱턱 막히게 한다고 소문으로 들었어요...
아이를 못 낳으면
남편 기나 살려주지 우리 아자씨
하고 다니는 거 보면 너무 불쌍해요.....
남들 하는 말이 꼴에 또 우아한 척 여자가 애는 못낳면서
강아지나 주무르고 산다는데 자신의 자녀에게 사랑은 줘야 될
것을 개한테 하고 앉았고,,,,
그 짓을 아자씨도 아줌마와 사는 동안 했다 생각하니
너무 불쌍해요....
남들 말 맞다나 남자가 지 새끼도 없이
동물 새끼나 주무르고 있고 퍽이나 좋아보여요.....
아자씨 부모님도 얼마나 속 이 상할까요 쯧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