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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폭력성과시어머니

|2015.03.19 23:53
조회 52,874 |추천 37

지금은변호사를선임하여
소송을시작했습니다
집은월세를구할예정이고
짐은당분간컨테이너에넣어놓을까합니다

여러가지증거자료를찾기위해
문자메세지를찾던중
옛날메세지를찾았습니다

남편이폭력을행사해
제가시어머니께찾아갔던일이있었는데
그때주고받은문자입니다

이문자를보니
남편의폭력은시어머니가키운게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시아버지시어머니아주버니
단한분만이라도
제대로가르쳐주는사람이있었더라면
여기까지왔을까싶습니다

추천수37
반대수3
베플끠끠|2015.03.20 09:13
아진짜 역겹다 맞는사람에 문제가 있댄다. 햇볕정책에 남자뇌를 연구?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 아들새끼가 살해당해도 살인자새끼 뇌 연구해주고 신앙으로 감싸줘라. 마지막말은 하지말지 진짜 개역겹네. 얼른 탈출하세요
베플에헤라디야|2015.03.20 07:44
시어미년 말하는 꼬라지를보니 남편샛키가 어떤놈일지 전 글 안봐도 알겠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휴 진짜.. 아기가 제일불쌍하네요..
베플ㅡㅡ|2015.03.20 12:02
시어머니 교회다니시나 보네요 그 교회 가서 시어머니 아들이 때린다고 말씀하세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남들눈을 가장 의식하니까 좀 속이 시원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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