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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를 낳아달라던 유부남

김현정 |2015.03.28 02:00
조회 46,805 |추천 0

그동안   제가  이상한글

써서 많이  당황하셨져?

 

이젠   정신줄  잡고 잘 살꺼니까

마지막으로  정신  차릴  수 있는

센  충고  하나만 해주세요.......

 

 

진심어린 충고가 필요해요....

상처가 너무 커서 아파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지나온 시간 들이  힘들었어요......

 

저의  잘못된  처신과 오해가

타락된  가치관의  글을  쓰게되었어요....

여러분께  미안해요.....

 

 

진짜  자작이 아니에요.....

 

제가  겪었던  일들  위로받고 싶고 

 정신적으로 고통 스러워요....

어쩌면 저는 여자로써 살고 싶지가 않아요...

 

유부남 아자씨 사랑하지만

절 책임지지않는 치졸함에

정이 떨어졌어요.....

 

 

아자씨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너 내애기 낳아 줄수있니란 이말이였던 것 같아요...

 

 그일이 있던  날  아자씨는

저에게  평상시랑  다르게

말도  제앞에서 많이하고 완죤 다른 사람같았어요.....

 

 

저에게 뭔지 모를 할 말이

많은듯 하고 당황한 표정도  이상하고

복잡한 심경의 묘한 얼굴 아직도 생생해요.......

눈치없는 사람도 아자씨의 얼굴보면  알수있어요

 

아자씨는 저 보고 한 말이 일적인 말 빼고 그 날은 너

나 좋아하냐고 내애 낳아줄래 였읍니다......

 

저는 왜 이러고 살까요?

대체 그런 아자씨가 왜 좋다고

어휴...........  저 말려주시라능.........

 

그 아자씨가 자자했으면 유부남의 애를 진짜로

낳을 것 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52
베플막대과자|2015.03.28 11:58
현정이라는 여자 좋아하는 아저씨가 쓴 망상속 소설같네요. 근데 현정이는 아저씨를 바퀴벌레 보듯 할것같은데
베플ㅇㅇ|2015.03.28 03:58
말투부터 병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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